개업 선물 화분, 친구한테 보냈다가 좀 뻘쭘했던 이야기

개업 선물 화분, 친구한테 보냈다가 좀 뻘쭘했던 이야기

아는 동생이 이번에 학원을 새로 열었어요. 코로나 터지고 나서 학원 열기가 참 힘들다고 하던데, 그래도 씩씩하게 시작하는 거 보니까 대단하더라고요. 그래서 뭘 선물할까 고민하다가, 개업 선물로는 역시 화분만 한 게 없겠다 싶었죠. 친구한테 이야기 들은 건데, 현관에 큰 화분 하나 두면 재물운도 불러온다나 뭐라나. 풍수 이런 거 잘 안 믿지만, 그래도 좋은 게 좋은 거니까요.

댓글 1
  • 화분은 정말 좋은 선택이었어요. 저도 사업 시작할 때 비슷한 걸로 샀었는데, 괜히 기분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