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투키 화분을 사무실과 집에 들이기 전 꼭 알아야 할 현실적인 조언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군가의 개원이나 사무실 이전을 축하할 때 으레 꽃집에 들러 '스투키화분'을 고르게 됩니다. 저 또한 그랬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죽지 않고 잘 자란다'는 말만 믿고 덜컥 구매했죠. 보통 3만 원에서 7만 원 정도의 예산이면 제법 그럴싸한 화분을 구할 수 있는데, 겉보기에 깔끔하고 관리가 쉬워 보인다는 이유가 컸습니다. 하지만 막상 1년이 지나고 나니, 기대와는 전혀 다른 결과들이 속출했습니다. 스투키, 정말 키우기 쉬울까? 많은 매체에서 '한 달에 한 번만 물을 주면 된다'고 말합니다. 이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사무실의 공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