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식 화분 선택부터 배송까지 실질적인 체크리스트
개업식 화분, 무엇을 기준으로 골라야 할까 새로 오픈하는 가게나 사무실에 개업 화분을 보내는 일은 생각보다 고민되는 과정입니다. 단순히 예쁜 화분을 고르는 것을 넘어, 상대방의 공간 규모와 관리 가능 여부를 먼저 따져봐야 합니다. 서현역이나 분당 정자동 같은 상권에서는 매장 입구 공간이 협소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곳에 부피가 너무 큰 관엽식물을 보내면 오히려 통행에 방해가 되어 주인 입장에서 곤란한 상황이 생기기도 합니다. 보통 10만 원에서 15만 원대 정도의 중형 화분이 적당하며, 너무 화려한 꽃바구니보다는 고무나무나 해피트리처럼 관리가 비교적 쉽고 생명력이 강한 식물이…